pen ee3 , vista100
mesuper 는 6번째, pen ee3는 4번째 롤이었는데
얘길 하지 않았더니 2on1로 뽑지 않고 다 개별적으로 뽑아주더라.
나름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었는데 어흥.
갈수록 사진이 엉망이다. mesuper로 찍은 사진이 거의 모두 노출부족이다. -_-;; 왜 이모양이냐...
실내에 아직 적응이 안되나 봐.
다음에 잘 찍어야지, 생각하지만 그 장면을 되돌릴 수는 없으니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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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길을 거닐면서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루시드폴의 '그대 내 귓가에 머무네'를 들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날씨가 차서...조금 더 지나면 실천할 수 있을거에요: )
飛정상님 말씀듣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듣고 있는 중
버스,정류장 OST 네요. 후훗-
소굼님 저 내일 대전으로 신검받으러 가요~
부디 건투를..^^
아,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군요.
꼭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바라요. :)
잘 될거에요!
와. 드라이브하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빨리 면허를 면허를.♬
양쪽에 벚나무를 심을 생각을 저혼자만 해봤었더랬죠;드라이브 코스 만들기-_-;
아름답네요. 구도도, 색도. 포근하면서 쓸쓸한 느낌.
오른쪽에 나무를 좀 없애버릴 걸 그랬죠?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라고 해도 뭐 별로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