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뜬구름만 자꾸 띄워보내는거지.
퐁퐁퐁
그 뜬구름은 자꾸 뭉치고 뭉쳐서
비가 내리고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쳐.
원한다면 비 온뒤의 더 맑은 하늘을 볼 수도 있을테고
그렇지 않다면 질퍽질퍽 짜증만 남겠지.
망할 구름같으니라고 라면서 말이지.




따라해 보세요.
머리 위에다가 '우쌰' 라고 적어줘야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진.
강아지가 기지개 켜는 모습을 본게 언제적이었던가요.
휴;ㅅ;
저 자세 뒤에는 뒷다리를 하나씩 뻗어주는 장면이었어요. 그걸 못찍은 게 정말 아쉽더라고요.
보통 저거 하면서 낑- 하는 소리도 내는데 ㅎㅎ
아.. 그리운 우리 비지(콩비지가 아님미다!!)
아니 이것은,
요가 배우는 친구의 말에 따르면
신장 및 소화기관에 좋다는 '고양이 자세'군요.
이거 몇 번 하고 나니 땀 나던데.
저도 일어나고 나서 저걸 종종 하곤 했죠. 요샌 잊어버렸지만. 이제부터 '개 자세'입니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우리 집에서 젤루 손이 고울껄요..?
젤로 고와요~ 맞아맞아~ㅋ
난..이게 모야....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야시카...잠깐 빌려써봤는데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결국 사버릴 것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