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mi로 찍은 마지막 필름.


오오 그렇군요! 또 슈렉에 나온 쿠키인간(?)이 순간 생각요
멋진 순간을 포착하셨군요^^

데미로 이정도의 퀄리티가!
음. 저는 펜이로 사진찍으면 72장중에 3-4장정도만 '괜찮게' 나오던데 ㅠㅠ
잘나오는게 아니라 '괜찮게' 입니다. ㅠㅠ
날이 맑아 그런걸거에요:) 펜ee3도 종종 잘 나와줬던 것같은데..지금은 제 손에 없으니 다시 찍을 수가 없지만-ㅅ-;
저도 데미로 아직도 적응 못했답니다. 노출이-_-


필름을 리와인드 할 때 끝까지 돌아가지 않아서 겹쳐 찍힌 것 같네요.
제 예전 수동 카메라도 한번씩 이럴때가 있었어요;


저도 작년에 작은집 사촌형과 술자리에서 큰집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었죠..
그 얘기를 듣고 그때까지 가졌던 의문증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풀려갔었죠..
참 집안마다 여러가지 속사정들이 있는거 같아요..
전에 미안. 웹페이지 로그아웃을 안 했더니 쪽지가 와 있더라구. 아직 안 지웠어. ^_^
괜찮아. 내 동생도 그 게임 하더라고.
조금 신기하단 생각을 했었음. 더불어 동생이 요즘 게임의 추세는 잘 맞춰가고 있구나싶은 생각도.
예전엔 나도 이런저런 추세를 잘 알고 있었는데
요샌 뭐 '최신'의 무엇을 알고 있는 게 거의 없는듯.


이런걸 쓰면 좀 바보스러운 이미지 형성될까 그렇지만..
구름이 움직이는게 아직도 신기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 접니다-_- 하하하.
무심코 하늘을 보다가 구름이 지나가는걸 멍청하게 넋놓고 처다보는 모습이란... -_-
저도 자주 그럽니다; 마당에서 구름 보다 말고 방안으로 뛰어들어가서 카메라 갖고 오고 그래요; 하늘 바라보는 것도 취미라면 취미;

멋져요~>_<
학교 주변에 하프 카메라로 찍은 필름을 스캔해주는 곳이 없어서 제 데미는 놀고 있어요..ㅠ_ㅠ
학교 후문에 fdi가 있길래 가서 하프로 빼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다가 떼?를 써서 결국 원하는 걸 얻어냈어요;
드디어.. ~~
역시 하늘은 언제봐도 멋져요 >_<
사진 좀 크게 해주셔유 -0-;
아, 제가 말씀드렸던 하늘은 사실 이건 아니고요. 아직 카메라 안에 있는 필름일듯.
사진크기는 다음부터 크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