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gitalC/i4R'에 해당되는 글 110건


긴 막대기를 붙잡고 있는 많은 벌레들은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나아간다.
누군가 그 끝을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날아가 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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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에서 '소실점'의 예로 쓰인 건축물.
암튼, 88올림픽 방송 보고 있을 때 태어난 애들이 벌써 대학생이라니...
少年易老學難成이니 一寸光陰도 不可經이라. ;ㅁ;
요상한 연쇄반응이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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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7년 01월 31일 0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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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저 기둥안에 사람을 집어 넣으시잔 얘긴 줄 알았어요.
머리에 ???가 파바밧 떴더랬죠.
이 사진도 간신히 찍었어요. 배터리가 없어서...
사실 밖에서 더 많이 찍어보려고 했는데 저 사진 찍고 바로
'not enough mineral'을 외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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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엔 2007년 01월 31일 15시 2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둥안에 사람을;; ㅎㅎㅎ
아, 저도 저기로 함 출사 나가봐야겠음다..
충분한 미네랄 확보는 찍사의 기본!!;;인가요 ^^-
sa1t 2007년 01월 31일 18시 10분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주 일요일, 2월 4일까지에요.
재개관은 2월 말에 한다는데 어찌 바뀔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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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을 지닌 약들은 대체로 강력한 약효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만큼 부작용도 강력하다는 것.
믿거나 말거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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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2007년 01월 17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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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약은 어디에 쓰는 약일까요..
색이 곱네요.O비약?
요즘 저도 매 끼 세 알씩 약 먹고 있는데 빨리 약과 멀어지기로 해요,우리..-
소굼氏
2007년 01월 17일 2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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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주제에 저리 무서워요.
매 끼 세 알이나...
흠, 하긴 여태 먹은 알약 세어보면 천알도 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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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잔뜩(?)받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 받는 게 더 괜찮은 것도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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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꽃
2007년 01월 07일 0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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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받는데요? 버럭~
하하하.왠지 질투의 화신이 된 듯한 느낌.
질투는 아니구요.^-^
먹는 거 사진 자주 부탁드려요.부담 가지시진 말고요..?

2006년 마지막 날,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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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엔 2007년 01월 02일 13시 1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멍게 빛깔이 좋군요. 서울에선 왠간한 곳을 가도 흐리멍덩한 주황빛이 나는 것들 뿐인데. 일년에 두어번씩 속초를 가면 전 꼭 멍게를 잔뜩 먹고 와요. 속살이 빠알간 멍게. 손님들이 안먹고 남기고 간다고 멍게에 짜게 구는 가게에서 꼭 멍게는 많이 주세요!라고 해서 다 먹고 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
엔비 2007년 01월 02일 22시 4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마지막의 석화. 얼마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보니 또 군침이 꿀꺽.
사진만 찍고 못드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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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dust 2007년 01월 04일 01시 5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어보이지만 왠지 가까이 할수 없는 것들이네요 ㅠ 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사과꽃
2007년 01월 05일 2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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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참 좋아해요.입맛이 확 살게 해주는..마트 가서 한 봉지 사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먹기도 하는데,저런 싱싱한 놈 앞에서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ㅅ-
강원도 가고 싶어요.
요즘 시간여유가 있는 편인데 맨날 머릿속에서만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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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氏
2007년 01월 06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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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는 누가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제가 안먹은 것 확실한데...
아무튼 오시게 되면 웰컴 투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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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정상
2007년 01월 10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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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엄마랑 외할머니는 입맛 없을때마다 멍게를 찾습니다.
아이구.. 군침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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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였군요!
오늘에서야 봤네요.
누군가 천안에 참 좋은 일을 했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