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C/i4R'에 해당되는 글 110건

  1. 돌아보지 않기. (2) 2007년 03월 12일
  2. 영향력 (2) 2007년 03월 07일
  3. 라만차 (2) 2007년 03월 07일
  4. (2) 2007년 03월 06일
  5. 평화의 문 (1) 2007년 01월 31일
  6. 페이퍼 (4) 2007년 01월 30일
  7. 꼬치 (4) 2007년 01월 18일
  8. 화려함 (4) 2007년 01월 15일
  9. 나얼 다이어리 (2) 2007년 01월 05일
  10. 회자정리 (12) 2007년 01월 01일
돌아보지 않기.
from digitalC/i4R 2007년 03월 12일 0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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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7년 03월 19일 22시 4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였군요!
    오늘에서야 봤네요.

영향력
from digitalC/i4R 2007년 03월 07일 0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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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i4R | Multi-Segment | 1/1000sec | F5.6 | 0EV | ISO-50



긴 막대기를 붙잡고 있는 많은 벌레들은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나아간다.
누군가 그 끝을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날아가 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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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飛정상 2007년 03월 08일 17시 02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 좋네요.

라만차
from digitalC/i4R 2007년 03월 07일 0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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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mo_til_the_end 2007년 03월 09일 10시 1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Umm wtf is this?

from digitalC/i4R 2007년 03월 06일 0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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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飛정상 2007년 03월 08일 17시 0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사진도 좋네요!

평화의 문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31일 2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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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i4R | Multi-Segment | 1/500sec | F5.6 | 0EV | ISO-50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에서 '소실점'의 예로 쓰인 건축물.
암튼, 88올림픽 방송 보고 있을 때 태어난 애들이 벌써 대학생이라니...
少年易老學難成이니 一寸光陰도 不可經이라. ;ㅁ;

요상한 연쇄반응이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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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7년 02월 02일 23시 4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8년. 그때 저는 3살.
    기억이 잘 안나네요...:)

페이퍼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30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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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7년 01월 30일 22시 0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도 좋고, 사람이 한 명쯤 들어가도 좋겠어요.

    • BlogIcon 소굼 2007년 01월 31일 00시 36분  address  modify / delete

      순간, 저 기둥안에 사람을 집어 넣으시잔 얘긴 줄 알았어요.
      머리에 ???가 파바밧 떴더랬죠.
      이 사진도 간신히 찍었어요. 배터리가 없어서...
      사실 밖에서 더 많이 찍어보려고 했는데 저 사진 찍고 바로
      'not enough mineral'을 외치더군요.

  2. 쉬리엔 2007년 01월 31일 15시 2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둥안에 사람을;; ㅎㅎㅎ
    아, 저도 저기로 함 출사 나가봐야겠음다..
    충분한 미네랄 확보는 찍사의 기본!!;;인가요 ^^

    • sa1t 2007년 01월 31일 18시 10분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주 일요일, 2월 4일까지에요.
      재개관은 2월 말에 한다는데 어찌 바뀔지는 모르겠어요^^

꼬치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18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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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 i4R | Spot | 1/10sec | F2.8 | +0.3EV | ISO-160
베이컨이었던가? 줄 좀 세워서 찍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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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飛정상 2007년 01월 19일 02시 3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배고픈데....

  2. BlogIcon 서비 2007년 01월 19일 11시 22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다~~ 맥주도 한잔 ^^

화려함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15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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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가진 생물이 화려한 겉모양을 지닌 것처럼
화려한 색을 지닌 약들은 대체로 강력한 약효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만큼 부작용도 강력하다는 것.
믿거나 말거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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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세 2007년 01월 16일 19시 2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흔들렸답!!!

  2. BlogIcon 사과꽃 2007년 01월 17일 19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약은 어디에 쓰는 약일까요..
    색이 곱네요.O비약?
    요즘 저도 매 끼 세 알씩 약 먹고 있는데 빨리 약과 멀어지기로 해요,우리..

    • BlogIcon 소굼氏 2007년 01월 17일 22시 10분  address  modify / delete

      감기약 주제에 저리 무서워요.
      매 끼 세 알이나...
      흠, 하긴 여태 먹은 알약 세어보면 천알도 넘을거에요;

나얼 다이어리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05일 11시 01분

한꺼번에 잔뜩(?)받는 것보다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 받는 게 더 괜찮은 것도 같단 생각이 들었다.
Thanks to my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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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꽃 2007년 01월 07일 02시 1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뭘 받는데요? 버럭~
    하하하.왠지 질투의 화신이 된 듯한 느낌.
    질투는 아니구요.^-^
    먹는 거 사진 자주 부탁드려요.부담 가지시진 말고요..?

회자정리
from digitalC/i4R 2007년 01월 01일 20시 16분

2006년 마지막 날,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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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7년 01월 02일 13시 1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멍게 빛깔이 좋군요. 서울에선 왠간한 곳을 가도 흐리멍덩한 주황빛이 나는 것들 뿐인데. 일년에 두어번씩 속초를 가면 전 꼭 멍게를 잔뜩 먹고 와요. 속살이 빠알간 멍게. 손님들이 안먹고 남기고 간다고 멍게에 짜게 구는 가게에서 꼭 멍게는 많이 주세요!라고 해서 다 먹고 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2. 엔비 2007년 01월 02일 22시 4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마지막의 석화. 얼마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보니 또 군침이 꿀꺽.
    사진만 찍고 못드신건 아닌지?

  3. Angeldust 2007년 01월 04일 01시 5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어보이지만 왠지 가까이 할수 없는 것들이네요 ㅠ 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4. BlogIcon 사과꽃 2007년 01월 05일 20시 2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멍게 참 좋아해요.입맛이 확 살게 해주는..마트 가서 한 봉지 사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먹기도 하는데,저런 싱싱한 놈 앞에서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ㅅ-
    강원도 가고 싶어요.
    요즘 시간여유가 있는 편인데 맨날 머릿속에서만 여행을 떠나요.

    • BlogIcon 소굼氏 2007년 01월 06일 13시 38분  address  modify / delete

      멍게는 누가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제가 안먹은 것 확실한데...
      아무튼 오시게 되면 웰컴 투 강원도;;

  5. BlogIcon 飛정상 2007년 01월 10일 11시 4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랑 엄마랑 외할머니는 입맛 없을때마다 멍게를 찾습니다.
    아이구.. 군침도네요.

  6. BlogIcon 워러량 2007년 01월 12일 14시 4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강릉가고싶어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