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640건

  1. 2008년 11월 02일
  2. 원본 (2) 2008년 08월 30일
  3. 므우루 2008년 07월 16일
  4. 배신자 2008년 06월 15일
  5. 영화 2008년 05월 20일
  6. 보물 2008년 05월 01일
  7. 와우에서 하는 일 2008년 03월 21일
  8. 모니터 2008년 02월 14일
  9. 컴퓨터 구입 (4) 2008년 01월 11일
  10. 마츠코 (6) 2007년 12월 29일
from 그냥저냥 2008년 11월 02일 03시 08분

요즘의 꿈은 그날 있었던 일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완의 일들을 꿈에서 끝내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미완.


그래서 그런가, 꿈에서 깨지 않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한다.

끝내지 못하는 건 답답해서 말이지.

예전엔 끝내지 못할 것은 시작하지도 않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들이 산적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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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from digitalC/lx2 2008년 08월 30일 01시 16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DMC-LX2 | Spot | 1/1300sec | F4 | +0.33EV | 35mm equiv 28mm | ISO-100


원본에 덮어쓰기를 하는 실수를 범했다.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진 것이 바로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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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nki 2008년 09월 17일 11시 0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저도 이만큼 시간이 지난 뒤에 와서 이 사진을 보게 되네요
    잘 지내시나요?

므우루
from Record. 2008년 07월 16일 0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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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전 막트라이는 역시...
Tag // 므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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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from 그냥저냥 2008년 06월 15일 01시 27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들어간 공대에서, 그리고 첫 정공날에 일리단을 잡았다. 배신자의 이름을 단...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이야.

2008.6.5

Tag //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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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rom 그냥저냥 2008년 05월 20일 02시 04분



I'm not there.


보고싶다.





Tag // I'm no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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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from Record. 2008년 05월 01일 01시 59분



"손에 들어온 것은 모두 보물인데,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을 훨씬 더 소중한 보물로 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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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서 하는 일
from 그냥저냥 2008년 03월 21일 0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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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아만에선 줄진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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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룰의 둥지에선 그룰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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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뱀재단에서는 카라드레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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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그림을 잡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풍우요새에선 공허의 절단기를 잡는다.
Tag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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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from 그냥저냥 2008년 02월 14일 15시 35분

컴퓨터 본체를 사니 모니터가 삐진 건지 켜지지를 않아서 결국 그제 새 모니터를 들였다.
가격이 많이 싸지긴 했구나. 17인치 쓰다가 20인치 와이드 쓰니 엄청 넓어 보인다.
24인치 쓰는 사람들은 그럼 대체 얼마나 크게 보는 걸까?
잠시 욕심이 나긴 했지만 그리 큰 것까진 필요도 없고 가격도 좀 하니 20인치로 만족.

옛날 같았으면 본체랄지 모니터에 대한 사양을 잔뜩 늘어놨을텐데 이젠 그런게 뭔 소용인가 싶다.
불편함 없이 쓰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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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입
from Record. 2008년 01월 11일 11시 48분
  고질적으로 심심하면 꺼지고 저녁이 되면 특히나 수시로 꺼져버리는 컴퓨터와 살다가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통장에 돈이 모일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원하던 액수가 모일 때 쯤, 운이 좋게도 매형이 매우 많은 용돈을
주시는 바람에 그것과 함쳐서 생각보다 더 괜찮은 사양의 본체를 구입하게 됐다. [뭐 그래봤자 다른 부품은 그대로고 내장 그래픽을 쓰려다 외장 그래픽카드 하나를 더 산 정도일뿐이지만]
 
조립을 하다가 잠시 케이블 하나 때문에 부품을 반품해야하나란 생각도 했지만 내 실수였다는 것을 알게 됐지만
 메뉴얼이 부실한 면도 탓하고 싶다.  부품들이 자주자주 변하다 보니까 예전처럼 꾸준히 부품의 동향을 관찰하지
않는 요즘에는 조립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곤 한다. 프린터도 요즘 제품들은 죄다 usb로만 돌아가서 메인보드엔
옛날 프린터를 꽂을 단자도 없고 하드디스크는 sata2가 대부분이라 ide하드를 꽂으려면 dvd-rw를 떼던지,
아니면 느려터지게 같이 다는 방향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고로 예전에 쓰는 ide하드가 셋이나 본체 밖에서
떠도는 중이다. 옮기는 일이 귀찮아서 일단은 정말 필요한 자료가 아님 필요할 때마다 연결해서 쓰기로 결정했다.
이미지 뷰어나 포토샵은 깔아뒀긴 했는데 사진을 찍어본지가 오래라 쓸 일이 요원하구나.

아무튼 이제 꺼지지 않고 쭉쭉~ 잘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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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8년 01월 11일 18시 21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드려요:)

  2. nrim 2008년 01월 14일 14시 0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나도 노트북 질렀어....
    여기 오랜만이다. -0-

    • sa1t 2008년 01월 14일 19시 49분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축하축하:) 누나도 여기서 오랜만이네요:)

마츠코
from 그냥저냥 2007년 12월 29일 23시 56분
서로이웃인 네이버의 한 이웃블로그에서 마츠코를 보며 대성통곡했다는 이야기를 봤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을 가장 먼저 알게된, 지금은 볼 수 없는
빵가게재습격님의 글이 문득 보고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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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빵가게재습격 2008년 01월 01일 12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해서
    가끔 기록하는 공간의 주소를 남겨두었습니다.
    공개할만큼 대단한 내용이 아닌지라
    여기저기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또 숨길만한 내용도 아니지요.

    그간 뭘 좀 한답시고 꼼지락하느라 문화생활은 커녕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아 세상 돌아가는 일을 몰라
    글도 많이 둔하긴 합니다.

    언제나 소통은 이상하게도 일방통행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지만
    때때로 공명을 통해 마주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잖아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2분  address  modify / delete

      글이 달릴 줄은 몰랐어요. 다시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소는 어찌어찌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글은 안보여서
      안보이게 쓰시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랬죠.

      빵가게재습격님도 건강하세요: )

  2. Angeldust 2008년 01월 01일 17시 4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셨죠? 사는게 정신없어서 혹은 정신없다는 핑계를 갖고
    그저 하루하루 시간에 쫓겨서 모든것에 무관심했었네요.
    늦었지만, 제 엽서는 갔나요. 별거 없지만 잘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2007년이 지나갔는데 그동안 블로그에 너무 소흘했고, 게을렀네요.
    이제서야 안부를 묻네요. 아프신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셨는지..
    올해는 건강하시고, 상투적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3분  address  modify / delete

      제 답글도 늦었네요. 엽서는 잘 왔답니다. 제가 말씀드린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요새 자주 깜빡깜빡하는지라.
      angeldus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고노트 2008년 01월 04일 13시 0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영화 반 정도까지 보고 그냥 말았는데, 다시 한번 더 봐야 하려나? 그 영화 좋았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놀라는 중. 허허. 새해 복 많아 빋어! :)

    • BlogIcon 소굼 2008년 01월 11일 11시 35분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중간에 그만 볼까란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왕 본 거 다 보자해서 봤더니 괜찮더라고. 크리스마스 카드는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 하고 싶구나:) 유일한 카드였어.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