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642건

  1. 한 달 (2) 2009년 06월 28일
  2. 당연한 이야기 (10) 2009년 03월 03일
  3. 2008년 11월 02일
  4. 원본 (2) 2008년 08월 30일
  5. 므우루 2008년 07월 16일
  6. 배신자 2008년 06월 15일
  7. 영화 2008년 05월 20일
  8. 보물 2008년 05월 01일
  9. 와우에서 하는 일 2008년 03월 21일
  10. 모니터 2008년 02월 14일
한 달
from 그냥저냥 2009년 06월 28일 11시 12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시긴 하지만 내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때문에
(나의) 유일한 할머니가 되셨으니 그냥 (외)할머니라고 평소에 불렀던 기억이 난다.

생각의 시간이 멈춰있을 때 떠오르는 사람 중에 한 분이 추가 된 셈이다.
지나고 나면 소용없는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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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9년 12월 10일 13시 5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동안 쓰지 않은 것에 대한 벌이랄까...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늘어나지 않는 블로그.

  2. ksm 2009년 12월 23일 22시 29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후로 처음이다..
    무섭고 두려워서 한번도 오지 못 했는데..
    괜찮아?
    얘기하고 싶다.

당연한 이야기
from 그냥저냥 2009년 03월 03일 18시 42분
여기가 필요한 사람은 바로 나였지.


[다행히도 만료된지 3개월이 지났지만 백업이 남아있었단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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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9년 03월 08일 18시 0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시 돌아오셨네요 ^^ㅋ
    웰컴백~ㅎㅎ

  2. 코이 2009년 03월 11일 10시 5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아있었냐아아아아~~~

  3. BlogIcon nunki 2009년 03월 19일 17시 3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돌아오셨군요- ^^
    안녕하신거죠?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6분  address  modify / delete

      늦은 댓글이네요. 오늘은 비가 올까요? 시원한 호주 해변이 떠오르실지도..

  4. BlogIcon angeldust 2009년 03월 19일 23시 11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오랜만에 와봤는데 잘 계시는것 같아요.
    안녕하시죠?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7분  address  modify / delete

      셔터를 누를까의 망설임.
      댓글을 달까의 망설임은 없어야할듯?:)
      냉동실의 필름들이 미안해지는 계절이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5. nrim 2009년 03월 20일 10시 43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지난번에 와봤더니 안뜨길래.. 어케된건가 했는데..
    여하튼 방가방가~!

    • BlogIcon 소굼 2009년 06월 28일 11시 19분  address  modify / delete

      여전히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겠죠?
      시간은 참...
      자전거를 타면 시간을 좀 더 천천히 내편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from 그냥저냥 2008년 11월 02일 03시 08분

요즘의 꿈은 그날 있었던 일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완의 일들을 꿈에서 끝내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미완.


그래서 그런가, 꿈에서 깨지 않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한다.

끝내지 못하는 건 답답해서 말이지.

예전엔 끝내지 못할 것은 시작하지도 않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들이 산적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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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from digitalC/lx2 2008년 08월 30일 01시 16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DMC-LX2 | Spot | 1/1300sec | F4 | +0.33EV | 35mm equiv 28mm | ISO-100


원본에 덮어쓰기를 하는 실수를 범했다.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진 것이 바로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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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nki 2008년 09월 17일 11시 0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저도 이만큼 시간이 지난 뒤에 와서 이 사진을 보게 되네요
    잘 지내시나요?

므우루
from Record. 2008년 07월 16일 02시 30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프전 막트라이는 역시...
Tag // 므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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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from 그냥저냥 2008년 06월 15일 01시 27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들어간 공대에서, 그리고 첫 정공날에 일리단을 잡았다. 배신자의 이름을 단...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이야.

2008.6.5

Tag //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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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from 그냥저냥 2008년 05월 20일 02시 04분



I'm not there.


보고싶다.





Tag // I'm no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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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from Record. 2008년 05월 01일 01시 59분



"손에 들어온 것은 모두 보물인데,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을 훨씬 더 소중한 보물로 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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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서 하는 일
from 그냥저냥 2008년 03월 21일 00시 47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아만에선 줄진을 잡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룰의 둥지에선 그룰을 잡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뱀재단에서는 카라드레스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로그림을 잡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풍우요새에선 공허의 절단기를 잡는다.
Tag //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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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from 그냥저냥 2008년 02월 14일 15시 35분

컴퓨터 본체를 사니 모니터가 삐진 건지 켜지지를 않아서 결국 그제 새 모니터를 들였다.
가격이 많이 싸지긴 했구나. 17인치 쓰다가 20인치 와이드 쓰니 엄청 넓어 보인다.
24인치 쓰는 사람들은 그럼 대체 얼마나 크게 보는 걸까?
잠시 욕심이 나긴 했지만 그리 큰 것까진 필요도 없고 가격도 좀 하니 20인치로 만족.

옛날 같았으면 본체랄지 모니터에 대한 사양을 잔뜩 늘어놨을텐데 이젠 그런게 뭔 소용인가 싶다.
불편함 없이 쓰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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