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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11월 02일
from 그냥저냥 2008년 11월 02일 03시 08분

요즘의 꿈은 그날 있었던 일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완의 일들을 꿈에서 끝내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미완.


그래서 그런가, 꿈에서 깨지 않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한다.

끝내지 못하는 건 답답해서 말이지.

예전엔 끝내지 못할 것은 시작하지도 않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들이 산적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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