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꿈은 그날 있었던 일의 연장선에 있는 경우가 많다.
미완의 일들을 꿈에서 끝내는.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미완.그래서 그런가, 꿈에서 깨지 않고 싶단 생각을 종종 한다. 끝내지 못하는 건 답답해서 말이지.예전엔 끝내지 못할 것은 시작하지도 않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를 일들이 산적해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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