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시긴 하지만 내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때문에
(나의) 유일한 할머니가 되셨으니 그냥 (외)할머니라고 평소에 불렀던 기억이 난다.
생각의 시간이 멈춰있을 때 떠오르는 사람 중에 한 분이 추가 된 셈이다.
지나고 나면 소용없는 행동들.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시긴 하지만 내가 태어나기 몇 달 전에 돌아가신 할머니 때문에
(나의) 유일한 할머니가 되셨으니 그냥 (외)할머니라고 평소에 불렀던 기억이 난다.
생각의 시간이 멈춰있을 때 떠오르는 사람 중에 한 분이 추가 된 셈이다.
지나고 나면 소용없는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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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쓰지 않은 것에 대한 벌이랄까...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늘어나지 않는 블로그.
그 후로 처음이다..
무섭고 두려워서 한번도 오지 못 했는데..
괜찮아?
얘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