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홀씨같네요.
민들레 홀씨는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서 바로 안떠오르더라고요.
언뜻 보면 강아지풀 같기도 해요. 어릴적 시골할머니댁 가면, 강아지풀잔뜩 모아서 강아지 간지럽히고 놀았던 기억이^^
우리집 개는 아마 강아지풀로 간지럽히면 먹어치울거에요.
여전이 좋은 사진이 가득!! 겨울의 나무가지를 보는거 같아요.
angeldust님은 언제쯤 사진 보여주실껀가요?
저한테는 용이 승천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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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홀씨같네요.
민들레 홀씨는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서 바로 안떠오르더라고요.
언뜻 보면 강아지풀 같기도 해요.
어릴적 시골할머니댁 가면, 강아지풀잔뜩 모아서 강아지 간지럽히고 놀았던 기억이^^
우리집 개는 아마 강아지풀로 간지럽히면 먹어치울거에요.
여전이 좋은 사진이 가득!! 겨울의 나무가지를 보는거 같아요.
angeldust님은 언제쯤 사진 보여주실껀가요?
저한테는 용이 승천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