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반구에서 여름에 오리온자리가 보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외톨이가 싫어 차라리 맞거나 살행당하는 게 낫다고 외친다.
'다녀왔어'와 '어서 와'는 혼자 할 수 없다.
마지막 기회를 소년배트에게 빼앗긴 마츠코.
천국의 계단의 끝은 언제나 빛이 가득하다.
다가서지 않는 자에겐 그 너머가 보이지 않도록.
외톨이가 싫어 차라리 맞거나 살행당하는 게 낫다고 외친다.
'다녀왔어'와 '어서 와'는 혼자 할 수 없다.
마지막 기회를 소년배트에게 빼앗긴 마츠코.
천국의 계단의 끝은 언제나 빛이 가득하다.
다가서지 않는 자에겐 그 너머가 보이지 않도록.
Tag //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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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셨네요~ 재미있게 보셨길.
개인적으로 보니 핑크의 愛はBubble이 한동안 입에 붙어다녔습니다.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래 랑이님말씀처럼 우울해졌어요.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우울했던 기억...ㅎㅎ
세상이 참 무엇하나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는가봐요.
그래도 언젠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