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밤 줍다가 가재라니.. 상상이 잘 안되요 ^_^;; 얼굴이 독수리 닯은거 같애요ㅋ
밤 줍는 곳에 계곡이 자그맣게 있거든요.
우와..수염이...-_-b
처음엔 서로 붙어 있어서 물에 한 번 헹구니 떨어지더라고요;
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물밖으로 나와서 아무래도 기분 나빴나봐요.
오옷. 개구리 왕눈이에 나오는 가재가 생각나네요. (근데 거기에 가재가 나오긴 했던가요? +o+)
네네. 그 왕눈이 여자친구 아버지의 부하였을거에요;
어릴적 외갓집 식구들이 새벽에 산속 도랑에 가서 잡아온 가재로, 국을 끓여 함께 먹었다죠.. 그때 맛있었는데; 저렇게 생겼었겠군요( ..)
옹..전 아직도 한 번도 못먹어봤어요.
랍스타인줄 알았;;;; 덜덜덜;; 소시적에 한 50마리씩 잡아서 궈먹고, 튀겨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0-; 인근 도랑 싹 쓸어버린 기억도..;; "가재들아 미안해 -_-;"
50마리...; 지금까지 한 동네의 가재를 멸종?시킨 소다야님의 일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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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밤 줍다가 가재라니.. 상상이 잘 안되요 ^_^;;
얼굴이 독수리 닯은거 같애요ㅋ
밤 줍는 곳에 계곡이 자그맣게 있거든요.
우와..수염이...-_-b
처음엔 서로 붙어 있어서 물에 한 번 헹구니 떨어지더라고요;
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물밖으로 나와서 아무래도 기분 나빴나봐요.
오옷. 개구리 왕눈이에 나오는 가재가 생각나네요.
(근데 거기에 가재가 나오긴 했던가요? +o+)
네네. 그 왕눈이 여자친구 아버지의 부하였을거에요;
어릴적 외갓집 식구들이 새벽에 산속 도랑에 가서 잡아온 가재로, 국을 끓여 함께 먹었다죠.. 그때 맛있었는데; 저렇게 생겼었겠군요( ..)
옹..전 아직도 한 번도 못먹어봤어요.
랍스타인줄 알았;;;;
덜덜덜;;
소시적에 한 50마리씩 잡아서 궈먹고, 튀겨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0-;
인근 도랑 싹 쓸어버린 기억도..;;
"가재들아 미안해 -_-;"
50마리...;
지금까지 한 동네의 가재를 멸종?시킨 소다야님의 일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