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의 인간
from 그냥저냥 2006년 03월 24일 23시 28분
모두를 놓아주기로 결심하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지구정복을 케로로와 다투고 있었던 소굼이었다.

아무도 도와주지않아요.
들리는 건 거친 숨소리 뿐.
험한길만 골라 달려도 행복해.
가끔 왜 달려야 하는지도 모른 채
어제도 오늘도 언제나 말없이
비가 내리면 그대의 입가엔 웃음이

뛰어요 기운내요 조금 더 외로워도 슬퍼도 달려요.
어차피 혼자 가는 거죠. 힘을 내-

안녕~ 이제 그만, 너를 보내야지.

Trackback Address >> http://myforce.net/bl/trackback/4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추남 2006년 03월 25일 00시 42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건 너무 어려운 얘기

  2. BlogIcon 飛정상 2006년 03월 25일 00시 5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을내요, 미스터 소굼!

  3. sa1t 2006년 03월 25일 23시 3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남님, 비정상님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4. BlogIcon 코이 2006년 03월 27일 10시 3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날 놔; -ㅁ-;;

  5. sa1t 2006년 03월 27일 12시 44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이//무슨 뜻이신지여?

  6. BlogIcon D. 2006년 03월 27일 15시 50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구를 정복하는것은 나.

  7. sa1t 2006년 03월 27일 22시 41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양보하지요.
    대신 나는 러시아 툰드라 지역과 아마존 밀림을 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