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하루가 더 있는 줄 알았다.
오늘이 월요일이 아닌 줄 알았다.
내일이면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는구나.
우리도 공휴일을 토,일요일을 비껴가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네.
몇째 주 월요일 이런 것 말이다.
아무튼 2006년의 설날은 끝났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이 월요일이 아닌 줄 알았다.
내일이면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는구나.
우리도 공휴일을 토,일요일을 비껴가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네.
몇째 주 월요일 이런 것 말이다.
아무튼 2006년의 설날은 끝났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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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인 소굼씨는 내일도 일요일 모레도 일요일;;
냐하하하; 튀자! =3=3=33
아녀!; 매일 일요일이면 내가 보는 tv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단 말이지;;그럼 안돼;
푹 쉬었는데도 너무 아쉬워요. 연휴가 끝나는 것은.
그래도 매일 연휴인 것보다야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