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벙이가 낳은 강아지들
from digitalC/i4R 2006년 01월 18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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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다 수컷이에요.
원래 어벙이는 다가가면 도망가는 녀석이었는데
제가 밥을 잘 줘서 그런지 강아지를 만지는데도 으르렁거리질 않네요.
그냥 가만히 쳐다만 볼 뿐. 제가 믿을만 했나 봐요.
밥주는 '밥돌이';에서 뭔가 승격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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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unki 2006년 01월 18일 18시 16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저희 강아지는 새끼 못 만지게 했었는데..신임을 두둑히 쌓으셨군여 ^^ 얼룩둥이네여 넘 귀여워요

    • 소굼씨 2006년 01월 18일 23시 14분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에는 저희집 개들의 전통이 우리집식구에겐 정말 순둥이;였었죠. 요즘은 아니지만;

  2. BlogIcon 랑이 2006년 01월 19일 00시 27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아악.
    완전 귀여워요!!!!
    담엔 정면 사진도 보여주세요!!!!

  3. BlogIcon violet 2006년 01월 19일 15시 2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녀석들 엄마 젖 먹는거에요? 코오 자는 거에요? 꺄악 너무 이뻐요^^*

  4. BlogIcon 혜란 2006년 01월 19일 23시 58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으, 강아지 새끼들이 엄마 젖 잘나오라고 발로 꾹꾹 눌러주는 그 보일러 광고.
    그걸 실제로 보실수 있다니, 너무나 부럽습니다 ;ㅅ;ㅅ;

    • 소굼씨 2006년 01월 20일 00시 07분  address  modify / delete

      옹, 그런 광고가?? 요즘 티비에 소홀하다 보니...^^;

  5. BlogIcon sodaya 2006년 01월 20일 03시 52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
    젖소 같아요 +_+
    어미 털이 많아서 따뜻할꺼 같아요 -0-

    우리 장나라는 집에서 퇴출 위기에 놓여 있어서
    ㅜ_ㅜ

    • 소굼씨 2006년 01월 20일 10시 22분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이런;; 부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