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벙, 엄마되다.
from Record. 2006년 01월 16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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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문어벙이 오늘 새벽에 엄마가 됐습니다.
세 마리를 낳은 모양인데 한 마리는 안타깝게도 죽은 것같아요.
남은 두 마리와 문어벙 건강하길!
강아지도 문어벙도 다 하얘서 잘 안보이죠?;

추가: 네 마리중 두 마리 생존이네요. 밥 주면서 일어난 사이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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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unki 2006년 01월 17일 09시 5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고 많았다고 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두마리는 건강한거죠? 다음엔 가족 사진보여주세요~ ^^

    • 소굼씨 2006년 01월 17일 18시 22분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아까 밥줄 때 보니 낑낑대는 게 괜찮은 것같아요: ) 내일 밥줄 때 찍어 볼게요.

  2. BlogIcon violet 2006년 01월 17일 12시 25분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닥 토닥 고생 많았다...아가들도 고생했고...튼튼하게 자라서 우유를 생산해 다오(?) 하얗길래 젖소가 생각나서..ㅜ.ㅜ

    • 소굼씨 2006년 01월 17일 18시 23분  address  modify / delete

      흐흐;;젖소처럼 되려면 발육속도가 거의 공룡수준이어야 할 것같아요;